제목에 넣을지, 본문 첫 부분에 넣을지

공정위의 예시는 제목 또는 첫 부분에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제목만이 유일한 위치라는 뜻은 아닙니다. 첨부 도해는 제목에 넣을 경우 앞쪽에 두어 표시가 생략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예시 문구에는 [가상인물 포함]이 있습니다. 제목 표시를 택했다면 긴 상품명 뒤에 묻히지 않는지 모바일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본문 첫 부분을 택했다면 첫 추천 내용보다 뒤에 배치되거나 접힌 영역 속에 숨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글 끝의 참고사항만 읽어야 인물의 성격을 알 수 있는 구성은 피하세요.

사진을 따로 저장해도 표시가 남는지

공식 도해에는 글의 표시와 별도로, 사진 속 인물 가까이에 배경과 구분되는 표시를 놓는 예시가 있습니다. 사진이 들어간 글이라면 제목과 사진을 각각 확인하세요. 이미지 원본, 모바일 썸네일, 잘라 쓰는 홍보 이미지에 표시가 남는지 나눠 살펴봅니다. 플랫폼이 자동으로 자르거나 글자를 덮는 경우에는 배포용 이미지를 다시 조정하세요. 여기서 제안한 미리보기 점검은 편집 절차이며, 모든 화면에서 통하는 고정 글자 크기나 위치를 정한 법적 기준은 아닙니다.

영상은 시작 화면만 확인하지 마세요

보도자료는 가상인물이 등장하는 동안 가까운 위치에 표시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시작 부분에만 안내를 넣고 나머지 장면을 확인하지 않는 식으로 끝내지 마세요. 원본과 세로 편집본에서 인물이 처음 나오는 장면, 장면 전환, 화면 확대, 마지막 등장 구간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재생 버튼이나 자막과 겹쳐 표시가 가려지는지도 살펴보세요. 수정 후에는 이전 파일이 아니라 최종 내보낸 파일을 검토해야 합니다.

게시 승인 메모는 네 항목으로 남기기

다음은 설명용으로 구성한 검토 메모입니다. 실제 광고의 승인 기록이 아닙니다. 대상: 어느 게시물과 최종 파일을 확인했는가. 표시: 제목·첫 부분·사진·영상에서 어디에 나타나는가. 내용: 경험담과 효과 표현의 근거는 무엇이며, 대가 관계는 검토했는가. 결과: 누가 언제 검토했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화면이나 주장은 무엇인가.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통과로 적지 말고 담당자에게 돌려보내세요. 단순히 문구를 추가한 것과 광고 내용의 검토를 완료한 것은 다릅니다. 시행일과 내용의 진실성 등 제도 범위는 관련 기준 안내 글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아래 CSV는 이 메모를 실제 파일별로 남길 수 있게 나눈 빈 점검표입니다. 문자 게시물, 사진 원본, 썸네일·재편집, 영상 등장 구간, 경험·효과 표현, 경제적 이해관계, 추가 검토의 일곱 행으로 구성했고 결과는 모두 미검토로 두었습니다. 파일명과 버전, 확인한 화면이나 영상 구간, 수정할 내용을 기록하세요. 이 항목을 채웠다는 사실만으로 게시 승인이나 법 준수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영상 파일을 수정했다면 이전 검토 결과를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최종본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 양식은 서버에 내용을 제출하는 폼이 아니라 내려받아 작성하는 파일입니다. 실제 대본·계약서·개인정보가 든 자료를 공개 댓글에 올리지 말고 소속 조직의 자료 관리 기준에 따라 보관하세요.

게시 전 검토 기록표 받기 (CSV) 7개 점검 행 · 전 항목 미검토 · 공식 서식이나 적법성 판정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