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함수에서 셀별 출처를 보는 순서

2026년 11월 6일 확인한 Google의 영문 도움말에 따르면 컴퓨터에서 시트를 열고 셀에 =AI() 또는 =Gemini() 함수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2에 공개 제품 이름을 넣고 B2에 =AI("이 제품의 공식 지원 페이지를 찾아줘", A2)를 입력한 다음, 해당 셀을 선택해 Generate and Insert를 누릅니다. 이 문장은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실행 결과는 아닙니다. 웹 출처가 사용된 응답은 셀을 클릭하고 내용에 마우스를 올린 뒤 Sources를 선택해 확인합니다. 표시된 링크가 해당 제품과 시점의 공식 자료인지 원문을 열어 대조하세요. 출처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셀 값이 정확하거나 항상 출처가 표시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350셀과 3,000셀을 섞어 읽지 않기

Google의 AI 함수 도움말은 AI 함수가 들어 있는 여러 셀을 선택할 때 첫 350셀만 생성되고, 작업이 끝난 뒤 나머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Google Workspace의 2026년 10월 28일 발표는 Fill with Gemini의 처리 용량이 요청당 최대 3,000셀로 확대됐다고 안내합니다. 발표는 셀별 웹 출처 확인이 웹용 Google 시트에서 제공된다고도 밝혔습니다. 두 수치가 기능 경로, 계정 또는 문서 갱신 시점 중 무엇 때문에 다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000개가 모든 계정에서 한 번에 처리된다고 약속하지 말고 실제 화면과 최신 도움말을 확인하세요.

800개 셀이라면 어떻게 나눌까

예를 들어 AI 함수 셀 800개를 처리해야 하고 현재 화면에서 도움말의 350셀 제한이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350개, 350개, 100개로 세 번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800 = 350 + 350 + 100이라는 가상 계산이지 실제 처리 완료나 속도의 보장이 아닙니다. 각 생성이 끝난 뒤 다음 범위를 선택하고, 단기·장기 생성 한도에 걸리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전체를 채우기보다 공개 자료 몇 행으로 시험하고 제품명·출처 주소·자료 날짜·확인 결과 열을 따로 두면 검토가 수월합니다. 날짜와 숫자는 링크 제목만 보지 말고 원문에서 찾아 대조하세요.

실행 전에 알아둘 조건

Google 도움말에 따르면 AI 함수에는 적격 Google Workspace 또는 Google AI 요금제 등의 조건이 있으며 언어와 관리자 설정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과는 텍스트이며 함수가 시트 전체나 Drive의 다른 파일을 자동으로 읽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현재 시트에 넣고 선택적 범위 인수로 지정해야 합니다. Google은 함수 실행을 일반적인 실행 취소·다시 실행으로 되돌릴 수 없고, 생성 또는 새로고침해 삽입한 셀은 버튼을 누른 사람의 편집으로 버전 기록에 표시된다고 안내합니다. 원본을 보존해야 한다면 작업 전 복사본을 검토하세요. 이 글에서는 실제 계정에서 함수 실행이나 350셀·3,000셀 처리를 시험하지 않았습니다.